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를 바꿨습니다. 한 5년만에 바꾸는 것 같네요. 사양은 아래처럼 맞췄습니다.
CPU: AMD 페넘II-X4 데네브 810 (2.6GHz/L3 4MB/소켓AM3/95W)
메인보드: 아수스 M4A77TD ACC (AMD770) [일반/소켓AM3/DDR3]
램: 삼성 DDR3 4GB SDRAM [2GBx2개] (PC3-10600/1333)
하드 디스크: WD 캐비어 SATAII 1TB(1000GB) 블랙 [WD1001FALS/7200rpm/32MB]
그래픽 카드: 기가바이트 라데온 HD4670 UDV HDMI GDDR3 1GB HDMI 잘만AlCu [PCI-Ex]
ODD: [SATA/벌크]삼성 SH-S223B 블랙 DVD-Multi 레코더 (DVD±RW/±R)
키보드: 아이락스 KR-6220 블랙 키보드 [PS/2]
마우스: 아이락스 알렙(Aleph) 2 광마우스 [USB]
케이스: 3R 시스템 L-1100 티렉스 쿨 블랙 케이스
파워 서플라이: 스파클 FSP 500-60APN 파워 [500W/ATX]
모니터: 알파스캔 LCD 코치 P241DHS 24형 와이드 버건디와인 [무결점 / 16:9 FULL HD]
가격 대 성능 비가 좋은 것으로, 5년 정도 사용할 부품으로 고르려고 노력했습니다. 그래픽 카드는 나중에 DirectX 11이 보편화되면 그에 맞는 그래픽 카드 가격이 떨어질 테니, 그 때 다시 바꿔야 하니까 지금은 싼 것을 구매했습니다. 그리고 회사에선 인텔과 엔비디아의 제품만 주로 쓰니까, 집에선 다른 환경에서 시험할 수 있게 일부러 AMD와 ATI의 제품을 골랐습니다.
거의 다 마음에 드는데,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원하지 않게 휠 스크롤이 되는 문제가 가끔 생기네요. 하지만 집에서 17인치 모니터만 쓰다가, 24인치 모니터를 쓰니까 상당히 넓어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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